번호   제목 닉네임 등록일
131 어린이날~ imagefile
[레벨:8]까치
2010-02-21
2009년 5월 5일 호준이가 두번째 맞이하는 어린이날입니다.^^ 동내에서 꽃 전시회가 있다해서 나들이~~~~~~~ 아이들은 나들이를 가면 항상 좋아합니다. [ 곧 있으면 2010년 세번째 어린이날이 오겠네요.ㅡ,.ㅡ ]
130 문화생활 즐기기?~ imagefile
[레벨:8]까치
2010-02-21
2009년 5월 1일 간만에 서울 나들이였던듯 합니다. 애희이모가 놀러와서 함께 한 날!! 결혼기념일이기도 한날입니다. 마침 카슈 전시회가 있어서 문화생활을 즐겨봤습니다. 호준이의 앙탈전도 있었구요^^ 재밌는 하루였습니다~
129 아빠들의 로망 (1) imagefile [1]
[레벨:8]까치
2010-02-21
2009년 4월 26일 아빠들은 가끔 로망이 있습니다. 아마도 그중 하나가 아빠가 일하는 곳을 아이에게 보여주는 것일겁니다. 머리속에서는 "호준아 이곳이 아빠가 일하는 곳이야~" 라며 일하는 곳을 보여주기도 하고, 아이에게만은 "이곳에서 아빠가 열심히 일한단다" 라고 생각하곤 합니다.^^ 회사에서 어린이날 잔치가 있어서 가족 나들이를 갔던 날입니다.
128 호준이 일상 imagefile
[레벨:8]까치
2010-02-21
2009년 3월 자동차/헬리콥터에 푹~~ 빠진 호준!!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이런거만 좋아해요. 그렇다고 인형을 가지고 노는건 좀 이상해보이지만^^ 집에서 노는 호준입니다.
127 책이 재미있어요~ imagefile
[레벨:8]까치
2010-01-11
[2009년 3월 9일] 제법 책을 가지고 노는 모습이 대견스럽습니다.^^ 호준 아빠는 책을 ? 책을 ? 읽는 것보다 보는것을 좋아했거든요. (이런건 다행이지요.) 책장을 거실에 두자는 호준 엄마의 전략이 먹힌듯도 하고, 책장에 이것저것 놔두니 책장하고 친하게 지내는 것 같아요^^ 책을 많이 많이 읽는 호준이가 되었으면 합니다.~
126 거울놀이 imagefile [1]
[레벨:8]까치
2010-01-04
샤워하고 나와서 "이야~~ 호준이 너무 너무 이쁘다~~ " 하면, "어디 한번 보까?" 하면서 거울로 달려갑니다. 머 자아도취는 아니겠지만^^ 가끔 보면 호준이는 거울을 보면서, 우는 표정도 지어보고 웃는 표정도 지어보고, 머 표정이 다 비슷합니다. "이~~~~~~ + 이잉~~~~~~~~" 표정이 변화하는것이 재밌는것일까요? 가끔은 참~~ 궁금합니다.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!! 2009/02/15
125 엄마랑 뽀뽀놀이 ...... imagefile
[레벨:8]까치
2010-01-04
호준이랑 엄마랑 뽀뽀놀이를 합니다. 뽀뽀가 목적인지 까꿍놀이가 목적인지는 솔직히 잘 모릅니다. 단지 호준이는 ... 엄마가 볼풀 텐트 안으로 들어가야하고 까꿍놀이 하듯이 호준이를 봐야 하며, 문을 사이에 두고 뽀뽀하는 것이 재밌나봅니다.^^ 이럴때면 엄마는 계속 텐트안으로 들어갔다 나왔다 해야 하지요.ㅋㅋㅋ 호준아 마지막으로 딱 한번만 하자...... "엄마 진짜 진짜 한...
124 서울 나들이 imagefile [1]
[레벨:8]까치
2010-01-01
아름이모 동생분이 결혼을 했습니다. 지하철도 타보고 ... 예식장에서 기분도 내보고 ... 청계천에서 오리도 보았습니다 ... 즐거운 나들이였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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